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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2일 수요일
[해석 프로그램] 한글 매뉴얼 프로그램 다운로드..
많은 분들이, 화재나 방재, 피난, 유체 유동, 공기압 뭐 그런 것들의 해석에 관심은 많지만
막상, 영어 자료를 보자니 갑갑할 때가 많을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그래서 틈틈히 미약하지만, 한글로 된 번역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한글로 번역된 해석프로그램의 매뉴얼을 업로드하였습니다.
이제 필요한 매뉴얼을 다운로드해서 보시면 됩니다.
다운로드 가능한 리스트는 다음과 같으며, 클릭하면 다운이 시작됩니다.
또한, 프로그램 사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누르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럼, 다운가능한 자료 리스트입니다. 많이들 다운로드 하세요..
아래의 자료 이외에도 더 많은 최신 버전의 한글 번역서들이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개인적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다운로드 리스트>
Cfast6.0 user 한글 매뉴얼 (일반 : 5만, 학생 : 3.8만)
Contam3.0 user and program 한글 매뉴얼-1 (일반 : 6만, 학생 : 4.5만)
Contam3.0 user and program 한글 매뉴얼-2
FDS5.5.3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3만, 학생 : 2.3만)
FDS5.5.3 user 한글 매뉴얼-2
Smokeview5.6.3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1.5만, 학생 : 1.2만)
Smokeview5.6.3 user 한글 매뉴얼-2
FDS6.3.2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4만, 학생 : 3만)
FDS6.3.2 user 한글 매뉴얼-2
FDS6.3.2 user 한글 매뉴얼-3
Smokeview6.3.2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2만, 학생 : 1.5만)
Smokeview6.3.2 user 한글 매뉴얼-2
FDS5.5.0+EVAC2.2.1 한글 매뉴얼 (일반 : 4만, 학생 : 3만)
Pyrosim2013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3만, 학생 : 2.3만)
Pyrosim2013 user 한글 매뉴얼-2
Pyrosim2013 example 한글 매뉴얼-1 (일반 : 3만, 학생 : 2.3만)
Pyrosim2013 example 한글 매뉴얼-2
Pathfinder2013 user 한글 매뉴얼 (일반 : 3만, 학생 : 2.3만)
Pathfinder2013 technical 한글 매뉴얼 (일반 : 2만, 학생 : 1.5만)
Pathfinder2013 example 한글 매뉴얼-1 (일반 : 3만, 학생 : 2.3만)
Pathfinder2013 example 한글 매뉴얼-2
Simulex user(normal) 한글 매뉴얼 (일반 : 1.5만, 학생 : 1.2만)
패스워드 : dbrepository.tstory.com
<프로그램 사용 관련 이용료>
프로그램 보기는 라이센스 구매 시, 컴퓨터 다운 등 이상이 없을 경우, 영원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 유저(박사 과정 제외, 직장인의 산업체 학교 제외)의 경우 25% 할인된 가격으로 라이센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만일 재설치가 필요할 경우, 하드웨어 아이디가 동일 유무에 따라, 25%~50% 의 설치비용이 부과됩니다.
만일, 다른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 하드웨어 아이디 동일 유무에 따라, 해당 버전의 구매 가격의 50%~75% 의 설치비용이 부과됩니다.
또한, 구글 플레이 안드로이드 어플 구매 후, 해당 PC 프로그램 구매시에도 할인이 주어지며, 그 외 다른 할인 조건도 있으므로,
구매 전, 가격 정보에 대한 문의를 하기 바랍니다.
# 위의 리스트 이외의 버전 요청시, 별도의 개인용 프로그램 제작비용이 추가됩니다.
# 기본적으로, 보기용 어플로 제작되었으나, 다음과 같은 기능을 추가시에 별도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 글자 입력(검색 또는 노트패드 입력) 허용
- 외부 유출이 아닌, 내부용 보기를 위한 출력 허용
<프로그램 구매 관련 절차>
1.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아래의 이메일로 발송하시면 검토 후 승인 메일 또는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승인 메시지 수신 전 입금 불가).
학생 유저의 경우, 제공 정보가 부적합할 경우,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름 : 국문 및 영문
생년월일 :
이메일 : 네이버, 다음, 또는 지메일 (학생은 학교메일 필수)
소속 : 직장 또는 학교
리턴 : fireconsult@naver.com, 010-9536-8233
2. 승인이 되면, 가격 정보를 제공받게 되며, 해당 금액을 아래의 계좌로 입금하세요.
국민은행, 519701-01-251232, 김종원
입금 후, 아래의 메일이나 메세지로 입금했음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3. 위 정보를 이용해서 , 프로그램 실행 키를 생성한 다음, 제공한 이메일을 통해 키를 송부합니다.
이 키를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프로그램이 작동하게 됩니다.
<프로그램 사용시 주의사항>
1. 사용법은 위의 "프로그램 설명 보러가기" 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2. 프로그램을 V3 나 보안툴에서 "검사 제외 대상" 으로 지정하세요.
3. 프로그램은 컴퓨터 1대를 기준으로 구동되며, 여러대에서 구동시에는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4. 사용전 또는 사용중에는 아래의 사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장치, 상태변경으로 프로그램이 중단될 수 있으니, 컴퓨터 성능 개선을 위한 업그레이드, 포맷등은 미리 하거나 기간이 만료된 후 하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해킹 시도를 할 경우, 프로그램은 중단되며, 다시 재실행이 안될수 있습니다.
5. 프로그램에 있는 내용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무단 배포, 자료 유출 등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 관련>
- 온라인에서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안드로이드 버전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완성이 되면, 고지할 예정입니다.
아래의 자료 이외에도 더 많은 최신 버전의 한글 번역서들이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개인적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다운로드 리스트>
Cfast6.0 user 한글 매뉴얼 (일반 : 5만, 학생 : 3.8만)
Contam3.0 user and program 한글 매뉴얼-1 (일반 : 6만, 학생 : 4.5만)
Contam3.0 user and program 한글 매뉴얼-2
FDS5.5.3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3만, 학생 : 2.3만)
FDS5.5.3 user 한글 매뉴얼-2
Smokeview5.6.3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1.5만, 학생 : 1.2만)
Smokeview5.6.3 user 한글 매뉴얼-2
FDS6.3.2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4만, 학생 : 3만)
FDS6.3.2 user 한글 매뉴얼-2
FDS6.3.2 user 한글 매뉴얼-3
Smokeview6.3.2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2만, 학생 : 1.5만)
Smokeview6.3.2 user 한글 매뉴얼-2
FDS5.5.0+EVAC2.2.1 한글 매뉴얼 (일반 : 4만, 학생 : 3만)
Pyrosim2013 user 한글 매뉴얼-1 (일반 : 3만, 학생 : 2.3만)
Pyrosim2013 user 한글 매뉴얼-2
Pyrosim2013 example 한글 매뉴얼-1 (일반 : 3만, 학생 : 2.3만)
Pyrosim2013 example 한글 매뉴얼-2
Pathfinder2013 user 한글 매뉴얼 (일반 : 3만, 학생 : 2.3만)
Pathfinder2013 technical 한글 매뉴얼 (일반 : 2만, 학생 : 1.5만)
Pathfinder2013 example 한글 매뉴얼-1 (일반 : 3만, 학생 : 2.3만)
Pathfinder2013 example 한글 매뉴얼-2
Simulex user(normal) 한글 매뉴얼 (일반 : 1.5만, 학생 : 1.2만)
패스워드 : dbrepository.tstory.com
<프로그램 사용 관련 이용료>
프로그램 보기는 라이센스 구매 시, 컴퓨터 다운 등 이상이 없을 경우, 영원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 유저(박사 과정 제외, 직장인의 산업체 학교 제외)의 경우 25% 할인된 가격으로 라이센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만일 재설치가 필요할 경우, 하드웨어 아이디가 동일 유무에 따라, 25%~50% 의 설치비용이 부과됩니다.
만일, 다른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 하드웨어 아이디 동일 유무에 따라, 해당 버전의 구매 가격의 50%~75% 의 설치비용이 부과됩니다.
또한, 구글 플레이 안드로이드 어플 구매 후, 해당 PC 프로그램 구매시에도 할인이 주어지며, 그 외 다른 할인 조건도 있으므로,
구매 전, 가격 정보에 대한 문의를 하기 바랍니다.
# 위의 리스트 이외의 버전 요청시, 별도의 개인용 프로그램 제작비용이 추가됩니다.
# 기본적으로, 보기용 어플로 제작되었으나, 다음과 같은 기능을 추가시에 별도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 글자 입력(검색 또는 노트패드 입력) 허용
- 외부 유출이 아닌, 내부용 보기를 위한 출력 허용
<프로그램 구매 관련 절차>
1.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아래의 이메일로 발송하시면 검토 후 승인 메일 또는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승인 메시지 수신 전 입금 불가).
학생 유저의 경우, 제공 정보가 부적합할 경우,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름 : 국문 및 영문
생년월일 :
이메일 : 네이버, 다음, 또는 지메일 (학생은 학교메일 필수)
소속 : 직장 또는 학교
리턴 : fireconsult@naver.com, 010-9536-8233
2. 승인이 되면, 가격 정보를 제공받게 되며, 해당 금액을 아래의 계좌로 입금하세요.
국민은행, 519701-01-251232, 김종원
입금 후, 아래의 메일이나 메세지로 입금했음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3. 위 정보를 이용해서 , 프로그램 실행 키를 생성한 다음, 제공한 이메일을 통해 키를 송부합니다.
이 키를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프로그램이 작동하게 됩니다.
<프로그램 사용시 주의사항>
1. 사용법은 위의 "프로그램 설명 보러가기" 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2. 프로그램을 V3 나 보안툴에서 "검사 제외 대상" 으로 지정하세요.
3. 프로그램은 컴퓨터 1대를 기준으로 구동되며, 여러대에서 구동시에는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4. 사용전 또는 사용중에는 아래의 사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장치, 상태변경으로 프로그램이 중단될 수 있으니, 컴퓨터 성능 개선을 위한 업그레이드, 포맷등은 미리 하거나 기간이 만료된 후 하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해킹 시도를 할 경우, 프로그램은 중단되며, 다시 재실행이 안될수 있습니다.
5. 프로그램에 있는 내용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무단 배포, 자료 유출 등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 관련>
- 온라인에서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안드로이드 버전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완성이 되면, 고지할 예정입니다.
2017년 3월 21일 화요일
[해석 프로그램] 한글 매뉴얼 프로그램 사용법..
<한글 매뉴얼 프로그램 사용법>
1. 아래 링크로 가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한 다음 압축을 푸세요.
2. V3 나 기타 보안 툴에서 검사 예외 설정을 해 두세요. 안 그런 컴퓨터들도 있지만, 요즘 보안 툴이 너무 민감해서 정상인 프로그램도 삭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아래와 같이 진행하세요..
- 먼저, 보안 툴을 열고, 환경설정으로 가서 아래 그림처럼 "폴더추가" 또는 "파일추가" 를 하면 됩니다.
3. 프로그램을 이제 실행하면 다음처럼 창이 나옵니다.
이 창에 나와 있는 "하드웨어 아이디" 를 보내주세요..
그러면 이전에 보내주신 소정의 정보에 맞춰서 "등록 이름" 과 "키" 를 보내드립니다.
그 정보를 아래 창에 입력하시고 사용하면 됩니다.
4. 프로그램은 이렇게 동작합니다.
- 처음으로 실행하면 아래 그림처럼 프로그램이 뜹니다.
- 우측의 화살표나 마우스로 책 모퉁이를 잡고 끌면 페이지가 넘어갑니다.
그러면, 아래의 창이 나타나게 되는 데, 이 때 여러분에게 제공된 "패스워드" 를 입력하면 전체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 자 페이지 넘기는 모습입니다. 나름 괜찮지 않나요.. 진짜 책 보는 것처럼,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 책을 잘 보려면, 기능을 잘 익혀야 겠죠.. 이 프로그램에 있는 기능을 이용하면 책을 좀 더 수월히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좌측 하단에 있는 "Thumbnails" 를 누르면, 전체 페이지에 대한 이미지들이 나옵니다. 옆으로 넘겨서 선택하면 바로 해당 페이지로 갈 수 있습니다.
아니면, 위의 화살표를 사용해서 이동하거나, 가운데에 있는 창에 원하는 페이지를 입력해서 바로 갈 수도 있습니다.
- 또한, 검색 기능도 지원합니다. 화면의 위에 있는 "돋보기" 모양을 클릭하면, 우측에 창이 나오는데, 여기에 원하는 단어를 입력하면 그 해당 페이지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 중에 원하는 정보를 선택하면 해당 페이지로 가게 됩니다.
- 그리고 "느낌표" 모양을 클릭하면 이 사이트 또는 다른 사이트로 가는 링크가 제공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사용에 관한 주의사항, 그리고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각종 리스트들이 있으니, 한번씩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 그 외에도, "+돋보기" 가 있습니다. 혹시나 눈이 침침한 분들을 위해 화면을 크게 볼수 있도록 해 줍니다. 참 신경 많이 썼습니다. ^
5. 이제 설명이 끝났네요.. 남은 것은 뭐다.. 열심히 목표로 정한 기간동안 공부하면 됩니다.
그리고, 기간이 다 되었으면, 다시 원하는 기간만큼 송금하고 정보를 받아 재등록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그럼 수고들....
2017년 3월 11일 토요일
마침표 탄핵 촛불…판결 불복 박사모
촛불은 이제 마무리 집회를 열고,
이후 개혁을 위한 주춧돌이 되었습니다만,
박사모나 수구 꼴통들은 헌법에 대한 도전을 계속한다네요..
이분법으로 나누기 좋아하는 그들인데,
헌법을 무시하고, 나라를 농단하는 그들은 뭐다?
그들식으로 하면 그렇죠.. 그겁니다.
이런 모습 좋습니다.
누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확실히 알수 있고, 어떤 신념을 갖고 있는지도 분명해 지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누구를 걸러야 하는 지, 누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걸림돌인지 차분히 생각해 보고
이제 다들 자유인으로 돌려보내주면 됩니다.
아주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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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주말집회 마무리…세월호 3주기 등 2차례 집회 예고
태극기 "국가반란적 판결 승복 못 해"…신당 창당 박차
(서울=연합뉴스) 사건팀 =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다음 날인 11일에도 탄핵 찬반단체들의 집회는 이어졌다.
촛불집회는 밝은 분위기로 4개월여간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탄핵 반대 태극기 집회는 헌재 결정에 반발하며 또 다른 투쟁을 예고했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모이자! 광화문으로! 촛불 승리 20차 범국민행동의 날' 집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탄핵 인용을 '촛불 승리'로 선언하고, 파면돼 '자연인'으로 돌아간 박 전 대통령 구속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퇴진, 국정농단 사태 공범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세월호 인양 등 박근혜 정부 적폐 청산도 요구했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만장일치 파면 선고를 끌어낸 것은 촛불 정치였고, 광장의 승리"라며 "당장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쫓아내고, 청와대를 압수수색하고, 끝까지 범죄자를 비호하는 황교안을 내쫓아야 한다"고 말했다.
세월호 희생자 가족, 해직기자, 촛불집회 자원봉사자,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 청소노동자 등도 발언대에 올라 대통령 파면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본 집회를 마치고 청와대 인근까지 행진한 참가자들은 민간인 신분이 된 박 전 대통령이 아직 청와대에서 나오지 않는 점을 지적하면서 "방 빼라", "감옥으로 들어가라" 등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집회에서는 전날 헌재 선고 이후 탄핵 반대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3명이 사망한 일에 대해 조의를 표하는 발언도 나왔다.
퇴진행동은 이날로 주말마다 열리던 촛불집회는 끝을 맺지만 이달 25일, 세월호 참사 3주기(4월16일)를 앞둔 4월15일에는 집회를 열 계획이다.
광주, 부산, 울산, 대구, 대전, 제주 등 지역 곳곳에서도 박 전 대통령 파면을 환영하는 촛불집회가 이어졌다.
퇴진행동은 이날 서울에 연인원(누적인원) 65만명 등 전국에 70만여명이 모여 지난 4개월여간 연인원 1천600만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발표했다.
탄핵 기각 또는 각하를 촉구하던 '태극기 집회'는 헌재 결정 불복을 천명하면서, 신당 창당 등으로 계속 저항운동을 벌이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친박단체들로 구성된 '대통령 탄핵무효 국민저항 총궐기 운동본부(국민저항본부)'는 11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제1차 탄핵무효 국민저항 총궐기 국민대회'를 열어 이처럼 밝혔다.
국민저항본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전날 박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헌재를 두고 "국가반란적 판결에 승복할 수 없다"며 "헌법상 주권자인 국민의 이름으로 헌재 해산을 요구한다. 재판관 9명을 새로 지명해 다시 심판하라"고 촉구했다.
이 단체는 앞서 지난달 '새누리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를 마쳤다. 이날 집회에서도 새누리당 입당원서를 배부·접수하는 등 창당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우리는 박 대통령이 얼마나 억울하게 파면됐는지 국민들이 알게 하고, 다가오는 대선에서 종북 집권을 제지하기 위해 태극기를 들었다"며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 나오시라"고 호소했다.
단상에서는 헌재가 박 전 대통령 파면 사유에서 제외한 세월호 참사를 두고 "여행 가다 사고난 배 사건으로 대통령을 물고 늘어졌다", "세월호 천막을 이제 뜯으라고 요구해야 한다" 등 발언도 나왔다.
주최 측은 전날 집회에서 경찰은 물론 여러 언론사 취재진에게까지 참가자들이 폭력을 행사해 물의를 빚은 점을 의식한 듯 초반부터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기자들을 폭행하지 말라. 경찰관 지시에 따르라"고 당부했다.
집회에는 김진태·윤상현·조원진 등 친박계 의원, 탄핵심판에서 박 대통령 측 대리인단이었던 김평우·서석구 변호사 등도 참석했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70만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촛불은 위대하다] 민초들이 이룬 역사...
촛불은 위대했습니다.
그 추운날에도 자리를 가득 메우고 뜻을 함께 했습니다.
우리의 이념과 사는 목적과 방식은 달라도
그 순간만큼은 "동지" 였습니다.
촛불을 밝혀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던 민초의 목소리를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국민이 국회를 움직이고
드디어 역사를 이뤄냈습니다.
더 나아갑시다..
우리를 옥좨던 구태세력들이
나가떨어지도록
더 힘을 보태줍시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줍시다.
아직도 옛날의 향수를 추억하며
헌재의 결정에도 불복하는 어용단체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이끈 정치인들..
우리를 기계처럼 사용한 기업인들..
온갖 부정세력들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더 나아가야 합니다.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다운 대접을 받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촛불의 승리] 대한민국은 살아있다 - 박그네 탄핵인용 만장일치
사건번호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 만장일치 탄핵 인용
대한민국의 정신이 살아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박그네가 말아먹은 민주주의의 정신이 다시 타오릅니다.
박그네가 대한민국의 정신을 말아먹었음을 헌재에서 만장일치로 결정하였습니다.
본인이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헌법을 파괴한 장본인으로 결정되었으니
누가 빨간가요? (최순실과의 녹취에서 지 맘에 안드는 사람들에게 빨갱이라고 했던 박그네인데)
박그네는 이제 구태의 패러다임과 함께 같이 사라져야 합니다.
이제 더 나아가
남아있는 구태를 없애야 합니다.
수구꼴통이 발 붙일 수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건전한 보수와 진보가 서로 존중과 배려 합의를 하는
멋진 나라가 되는 단초가 되길 바랍니다.
그간 추운 날에도
대한민국을 위해 촛불을 밝힌
여러분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참고로 전 4번 참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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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9일 목요일
[고영태] 넌 도대체 뭐냐!
고영태
1년동안 치밀하게 뭔가를 준비한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네요..
정의의 고발자가 아닌 악의 기획자 였을 가능성이 농후해지고 있습니다.
...
이노마땜에 박그네 최순실이의 게이트가 알려졌지만,,
그 보다 이 노마의 속에 든 거대한 탐욕 또한 알려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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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은 지난 8일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등 5명에 대한 4차 공판에서 고영태 씨와 지인들의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최순실 비리를 처음 폭로한 고 씨가 지인 김 모 씨에게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을 제거하고, 자신이 부사무총장으로 들어가 재단을 장악하겠다고 말하는 상황이 포함돼 있습니다.
연합뉴스TV는 이 녹취록과 비슷한 정황이 담긴 전화통화 녹음 파일을 입수했습니다.
<김 씨> "저번에 말씀하신 런닝 찢고 노는 거 기대하고 있을께요."
<고영태> "에헤이, 내가 지금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는데, 같이 엮여야겠니?"
이후 이들이 말한 중요한 일이 어떤 것인지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 나옵니다.
<고영태> "내가 제일 좋은 그림은 뭐냐면, 이렇게 틀을 딱딱 몇 개 짜놓은 다음에 빵 터져서 날아가면 이게 다 우리거니까, 난 그 그림을 짜고 있는거지…"
<김 씨> "근데 형이 아직 그걸 못 잡았잖아요."
<고영태> "그니깐, 그게 일 년도 안 걸려, 일 년도 안 걸리니깐 더 힘 빠졌을 때 던져라."
녹취 시점은 지난해 8월, 고 씨가 말한 우리꺼란 대상은 검찰이 공개한 녹취록을 종합하면 K재단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무총장을 내쫒고 자신이 부사무총장으로 들어가면 K재단을 장악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고 씨와 대화를 나눈 김 씨는 고 씨의 지시로 최순실 의상실에 CCTV를 설치한 뒤 언론에 제보한 인물입니다.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가까이서 목격하고 폭로한 고 씨, 그가 말한 이게 다 우리꺼가 될거란 그림은 말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고 씨의 해명을 듣기위해 연락을 시도했지만 외부와 접촉을 끊고 잠적 중이라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이경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241483
지금까지 고 전 이사는 그간 최순실씨가 주도한 국정농단 사건의 ‘정의로운 내부고발자’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녹취록에서 나타난 그의 모습은 다르다.
이 녹취록 내용은 고씨가 K스포츠재단을 장악하기 위해 ‘1년도 안 걸리는’ 기간 동안 치밀하게 무언가를 꾸몄을 가능성도 있음을 보여준다. 이 때문에 이날 재판에서 최순실씨가 “고씨 등이 게이트를 터트린다 협박하고, 자료를 조작했다”고 말한 것도 전혀 근거없는 억지 주장이 아닐 수도 있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최순실 형사재판에서는 고 전 이사의 범행 사실을 추궁당할 일이 없지만, 헌재에 출석하면 대통령 측 대리인단으로부터 엄청난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며 “본인에 대한 의혹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으니 부담스러운 상황을 피하기 위해 헌재 출석을 거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0/2017021001340.html
2017년 2월 8일 수요일
[고영태] 36억 빼돌리려 한 정황 포착
그렇게 온 세상을 시끄럽게 해 놓더니만,
조금씩 정의로운 고발자 이미지를 차리더니만,
결국엔
한번 크게 후루룩 먹을려다가 안되니깐
보내버릴려고 그런 것 같네요..
역시 현실에선 ..
그나저나
다 지구를 떠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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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전 K스포츠재단 이사가 최순실씨와의 관계를 이용해 정부예산을 나눠 가지려했던 정황이 포착됐다. 이는 고 전 이사의 측근이자 함께 사업을 해온 김수현 고원기획 대표의 녹음파일에서 확인됐다.
지난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등 5명에 4차 공판에서 김 대표의 녹음파일이 공개됐다.
이는 검찰이 지난해 11월 김 대표의 컴퓨터에서 확보한 것으로 2000개의 달한다. 김 대표는 이득을 취하기 위해 고 전 이사와 그의 측근들을 만날 때마다 녹음을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녹음파일에는 고 전 이사의 측근인 최모씨와 이모씨가 부당 이익을 취하려한 내용이 담겼다. 최씨가 “36억짜리 연구가 선정되게 해야 하는데 내가 밀고, 고영태는 누나가 알아서 처리해야”라고 말하자 이씨는 “말이 나오면 안 돼. 고영태 등이랑 나누면 되는 거야”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고 전 이사는 “최씨가 비선실세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어 나를 통해 뭔가 해보려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최모씨가 고 전 이사에게 “영향력을 끝까지 행사해야 한다”고 말한 내용도 담겼다. 이에 대해 고 전 이사는 “최순실 씨가 대통령과 계속 관계를 유지해야 우리들도 좋다는 이야기였다”고 설명했다.
앞서 재판에서 공개된 또 다른 녹음파일에는 고 전 이사가 K스포츠 재단 사무총장을 쫓아내고 자신이 부사무총장으로 들어가 재단을 장악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이 발칵 뒤집혔다. 판도라의 상자를 연 의인이라고 호평해오던 네티즌들은 배신감을 호소하며 “고영태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게 아니라 부순 사람”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현실에서 정의로운 내부 고발자는 없었다”며 허탈해하는 이들도 많았다.
고 전 이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열 두 번 째 공개변론이 예정된 9일 현재까지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헌법재판소에 모습을 드러낼지 미지수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970590
2017년 1월 17일 화요일
[반기문] 국기에 대한 경례..(왜 이럴까요?)
이분이 진짜 하루에 하나씩 웃음을 선사하시려고 노력하시는 군요..
근데..
한 나라의 녹을 먹은 공무원이
유엔에 10년 가 있었다고
그 많은 행사장에서 했던 국기에 대한 경례를 까 먹는다는 건 쫌 말이 안되는 것 같군요..
2017년 1월 16일 월요일
[최순실-장시호] 드디어 조우,,첫 재판부터 서로 책임 떠넘기기
최순실과 장시호가 드디어 같은 법정에서 만났습니다.
예상한 대로, 서로를 물고 뜯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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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혐의 전면 부인" vs 장 "공소사실 인정"…진실공방 양상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황재하 기자 = 국정 농단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비선 실세'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씨와 조카 장시호(38)씨가 나란히 법정에 선 첫날부터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엇갈린 주장을 했다.
한때 경제적 이익을 나누며 기업들을 압박하던 사이였지만 처벌이 달린 형사재판에서는 둘 사이에 한치의 양보도 없었다. 이에 따라 향후 재판에서는 '진실 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17일 열린 장씨와 최씨, 김 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의 첫 공판에서 최씨 측 변호인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를 도와달라고 (김 전 차관에게) 부탁했을 뿐 장씨와 공모해 직권을 남용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최씨 변호인은 "장씨와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씨가 '은퇴한 선수들이 재능을 기부하고 동계스포츠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를 알려 이에 공감한 최씨가 설립 과정에서 조언하고 도와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전 차관에게 (영재센터) 운영에 관해 기업 후원을 알아봐 달라고 말한 적은 있지만, 특정 기업을 지목하거나 의무에 없는 일을 행하게 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자신은 조언하고 돕거나 알아봐 달라고 말했을 뿐 기업에 강요하거나 직권남용 범죄에 가담·공모하지 않았다는 취지다.
반면 장씨 측 변호인은 최씨와 공모해 삼성그룹과 그랜드코리아레저(GKL)를 압박해서 영재센터에 후원하게 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최씨가 김 전 차관을 기업들을 압박해 영재센터 후원금을 내게 강요했고, 이 과정에서 장씨가 최씨의 지시를 받아 사업계획서를 급조하는 등 범행에 가담했다고 본다.
장씨가 영재센터 후원금 관련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최씨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는 데 한층 어려움을 겪게 됐다.
최씨와 장씨, 김 전 차관은 삼성그룹 프로스포츠단을 총괄하는 제일기획 김재열 사장을 압박해 삼성전자가 영재센터에 16억 2천800만원을 후원하게 한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를 받는다.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GKL에 압력을 넣어 영재센터 후원금 2억원을 받아낸 혐의도 있다.
jaeh@yna.co.kr
[안종범] '박근혜 대통령 전방위 개입' 인정
드디어, 안종범 전 수석이 입을 열기 시작했네요..
박그네 심장이 벌렁벌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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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 전 청와재 정책조정수석은 헌법재판소에서 5시간 동안 열린 마라톤 증인 신문에서 박 대통령의 전방위 개입을 인정했습니다.
특히 박 대통령이 대기업에서 거액을 모금하는 대가로 기업들의 민원을 해결해주는 데 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다소 초췌한 모습으로 호송차에서 내린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헌재 대심판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종범 /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 : (수첩 본인이 쓴 거 맞습니까?) ……]
안 전 수석은 신문이 시작되자마자 박근혜 대통령의 대기업 강제 모금 의혹에 대한 폭탄 발언을 내놨습니다.
박 대통령이 현대차와 CJ를 언급하면서 30억 원을 얘기했고 다른 업체도 그에 따르라고 지시했느냐는 국회 측 대리인단의 질문에 안 전 수석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2015년 7월 박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와 면담한 뒤, 미르·K스포츠재단 관련해 구체적으로 모금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인정한 셈입니다.
최태원 SK 회장의 사면 논란도 다시 점화됐습니다.
앞서 형사재판에서 김창근 SK 이노베이션 회장이 안 전 수석에게 보낸 극존칭의 감사 문자가 공개돼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 안 전 수석은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의 지시로 최 회장의 사면 사실을 SK에 미리 알려준 뒤 받은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안 전 수석은 또 지난해 7월 박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독대를 앞두고 준비한 '대통령 말씀 자료'에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문제 해결을 바란다는 구절이 있었다고 시인했습니다.
여기에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삼성전자의 지배력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국정 농단 사태의 공범으로 지목된 안 전 수석이 헌재와 법원에서 내놓은 중요한 증언들이 대통령 탄핵 사유를 밝히는 데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임성호입니다.
2017년 1월 1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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