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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2일 목요일

충치균이 없으면,

뭘 먹든 이를 안 닦아도 충치가 안 생긴답니다.

허허..


2016년 12월 25일 일요일

[JTBC 뉴스룸] 신년 토론회..

재밌겠네요..






JTBC '뉴스룸'이 신년특집토론으로 새해의 문을 연다.

'뉴스룸' 측은 2017년 1월 2일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라는 주제로 신년특집 대토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새누리당을 탈당해 신당 창당을 앞두고 있는 유승민 의원과 대선레이스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이 처음으로 마주앉는다. 그리고 여기에 올해 최고의 '케미'를 보여준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함께한다. 



이번 신년특집 대토론에는 특별히 총 100명의 방청객을 초청한다. '뉴스룸' 측은 100명의 방청객과 함께하기 위해 기존의 뉴스룸 스튜디오가 아닌 별도의 대형 스튜디오에서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청된 방청객들은 직접 패널들과 함께 토론에 참여하며 시청자들의 SNS 의견도 실시간으로 방송에 반영해 그 어느때보다 열띤 토론의 장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와 탄핵심판, 그리고 특검과 헌재 판결로 이어지는 혼란스런 현 시국에 대한 뜨거운 쟁점들이 쏟아질 예정이며 비박의 새누리당 탈당으로 짜여진 4당 구도 대선판에 대해서도 날선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는 내년 1월 2일 월요일 오후 '뉴스룸' 시간에 이어 9시부터 10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빨간약의 위엄] 에볼라 바이러스 살균효과 굿..

어릴 때 넘어져서 무르팍 까지면

바르곤 했던

빨간약..

이게

에볼라 바이러스에 강력한 살균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노무현 전대통령] 의 명언

그 분의 재임기간 동안의 정부를 참여정부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많은 시민들이

박그네의 썩어빠진 정치를 바로잡고자 광장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이뤄냈습니다.


이 시점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2016년 12월 9일 금요일

[문재인] 페이스 북


[7차 촛불집회] 주제 : 박그네 끝장내는 날



"박그네 끝장내는 날,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는 주제로 

"시민혁명" 자축 분위기로 진행합니다.

행진은 6차와 마찬가지로 청와대 100m 까지 허용되었습니다.

오늘 모일 인원은 6차의 232만(전국)보다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네요..

박그네를 구속하고, 부역자들을 정치판에서 박멸할 때까지

안전에 많이 유의하시고

끝까지 평화 질서를 지켜주기 바랍니다.


참고 : 화장실은 이 블로그의 다른 포스트에 있습니다. 5차 때 정보지만, 상당히 많은 화장실 위치가 표현되어 있어서

        큰 건물은 대부분 다 허용될 것 같네요..





<내용 1>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통과된 가운데 10일 서울 도심에서 주말 7차 촛불집회가 열린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정권 끝장내는 날,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란 주제로 촛불집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차 촛불집회는 국회 탄핵안 가결을 시민들이 직접 일궈낸 '시민 혁명'을 자축하는 분위기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퇴진행동은 오후 4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3개 경로를 통한 청와대 방향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진에 앞서 종로구청과 파이낸스 빌딩 앞, 보신각, 서울광장 등지에서 '와글와글 시민평의회·청소년시평의회', '사드 철회! 박근혜 퇴진! 원불교 행동의날', '416세대 문화제', '노동법률가 대회', '세대 공감 거리시국 이야기마당', '국민주권선언대회' 등 사전행사도 열린다.

오후 4시 행진은 지난주 집회와 같은 방식으로 청운동길과 효자동길, 삼청동길 등 3방향으로 이동한 뒤 청와대 100m 위치에 있는 분수대로 모여 집회를 개최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본 대회는 행진 대오가 청와대 인근 일대를 에워싼 상태로 오후 6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본대회에는 가수 이은미, 권진원과 평화의 나무 등의 공연이 예정됐다.

이어 오후 7시30분 또는 8시부터는 광화문광장에 모였던 시민들을 중심으로 종로와 서대문, 청운동길 등 7~8개 경로를 통해 분수대와 청운동사무소로 행진한다.

퇴진행동은 이날 계획한 집회 7건과 행진 12경로에 대한 신고를 지난 6일 마쳤다.

신고된 집회 장소는 청와대에서 100m 거리인 세움아트스페이스 앞, 정부종합청사 창성동 별관 앞, 효자치안센터 앞 인도 등이다. 신고된 행진 경로는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서대문을 거쳐 사직터널, 사직동 주민센터, 자하문로를 통해 진행하는 신규 경로 1개를 제외하고 지난주와 동일하다.

그러나 경찰은 퇴진행동이 신고한 사직로, 율곡로 북쪽에서 진행되는 집회와 행진을 금지하거나 제한했다. 특히 경찰은 퇴진행동 측에서 새로 신고한 독립문 교차로를 거쳐 사직동 사무소, 필운대로, 효자로를 통해 적선 교차로에 이르는 경로를 "절대적 집회·시위 금지 구역인 청와대 100m 이내를 지난다"며 전면 금지했다.

퇴진행동은 서울행정법원에 경찰의 금지·조건통고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법원은 청와대 100m 앞까지 허용하라고 결정했다.

법원은 청와대로부터 불과 100m 거리인 효자치안센터 앞 집회 및 행진을 허용했지만 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로 제한했다. 다만 청와대 100m 이내인 효자동삼거리까지의 행진은 제외했다.

이날 촛불집회에 알마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지도 관심사다. 퇴진행동은 지난 3일 주말 6차 촛불집회 당시 기록한 전국 232만여명(주최 측 추산)을 넘는 사상 최대 인원이 집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용 2>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됐지만 촛불의 열기는 식지 않는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예정대로 7차 촛불집회를 개최한다.  

퇴진행동은 이날 주제를 '박근혜 정권 끝장내는 날'로 정하고 직무정지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스스로 결단할 수 있도록 강한 압박에 나설 예정이다. 

10일 7차 촛불집회는 6차 때와 마찬가지로 오후 4시 1차 행진 후 오후 6시 본대회, 오후 7시 소등과 경적시위 후 오후 7시30분 2차 행진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오후 4시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해 자하문로·효자로·삼청로를 거쳐 청와대 100m 앞까지 행진 후 청와대를 에워싸는 등 형식도 비슷하다. 


다만 퇴진행동은 사전행진 경로 7개 중 자하문로를 거쳐 새마을금고 광화문점까지 가는 코스는 3일보다 조금 더 청와대 나아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러나 경찰이 퇴진행동이 신고한 율곡로 북쪽의 집회 9건, 행진 14건 등 총 23건에 대해 금지통고를 내렸기 때문에 법원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 

퇴진행동은 탄핵안 가결 이후 첫 주말집회인만큼 그동안 촛불집회에서 확인된 '즉각퇴진'의 민심을 더욱 계승할 계획이다.  

오후 4시 이전 사전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구속과 더불어 새누리당 해체, 박근혜 정부 적폐 청산, 공범 재벌총수 구속 등 4대 요구안을 대중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집회가 마련됐다. 

특히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2시 한상균 위원장의 오는 13일 선고공판을 앞두고 '한상균 석방촉구 공동행동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6년 12월 6일 화요일

박찬운 교수가 말하는 청문회 질문법

청문회 질문법이라고는 하지만..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질문법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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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 스타로 등극하길 원하는가, 그럼 질문방법을 터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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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를 이 영국 땅에서 시청할 줄이랴! 가끔 청문위원의 송곳 같은 질문에 쩔쩔매는 증인들을 볼 때는 해당 위원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하지만 그런 광경은 그리 많지 않다. 아무리 언성을 높여가며 질문을 해도 돌아오는 답은 판에 박힌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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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이 청문회를 통해 하고자 하는 것은 대략 두 가지 목적이 있다. 하나는 국민적 관심사가 있는 문제에 관해 진상을 파악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신이 파악한 사실에 의거 증인(관련 공무원, 재벌 등등)을 질책하는 것이다. 전자를 위해선 제대로 된 신문방법을 알아야 하고, 후자를 위해선 위엄 있고 절도 있는 언어구사력이 있어야 한다. 나는 오늘 이 두 가지 중 전자에 대한 방법론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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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을 통해 진실에 접근하기에는 국회의원들의 질문수준이 높지 않다. 하기야 이게 어디 그 개인의 책임이겠는가. 우리 교육의 근본적 문제다. 우리는 의외로 논리적으로 글을 쓰고, 말하는 것에 대해 배우지 못했다. 2천 년 전 그리스 소피스트들이 체득한 그 논리학과 수사학을 우리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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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변호사를 경험한 나로서는 지난 30년 동안의 숙제였다. 변호사 시절 적잖게 법정에서 증인신문을 했는데, 내 증인이 아닌 반대증인의 경우, 증인신문을 하고 나면 남는 게 없었다. 반대증인이기 때문에 내 의도대로 답이 나오지 않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심문방법에 따라서는 적잖은 소득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에 익숙치 않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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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변호사 경험이 많아지면서 반대증인에 대해 어떻게 하면 소득 있는 심문을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터득케 되었다. 오늘 그 방법을 공개하니 국회의원들은 참고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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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문위원들은 역사적인 청문회를 하고 있는 것이다. 남은 기간이라도 용의주도하게 질문해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밝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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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문을 통해 상대가 즉석에서 항복하기를 기대하지 말라.
청문회 심문의 목적이 증인을 상대로 질책하는 것이라면 의원은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기초로 따금하게 혼낼 수 있다. 하지만 질의의 목적이 사실발견에 있다면 상대로부터 항복받을 것을 기대하면 안 된다. 의원은 자기 질문에 대해 상대가 그것을 인정하고 즉각 잘못을 시인하길 바라지만 대체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단 몇 가지라도 상대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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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질문 속에 의도를 보이지 말라.
원래 자기 증인은 질문을 하면 질문 의도대로 답이 나온다. 하지만 반대증인(청와대 공무원, 재벌 등등)은 의도대로 되지 않는다. 오히려 질문에 의도가 담겨있으면 답은 그 의도와는 전혀 다른 상반된 답이 나오게 된다. 그러니 질문할 때 가급적 의도를 보이지 말라. 상대로 하여금 저 질문이 별 것 아니구나 하게 생각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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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신의 판단이 맞는지 여부를 묻지 말고 그저 사실을 캐물어라.
애당초 제대로 된 답이 나올 수 없는 질문은 하지 않는 게 좋다. “장관은 최순실과의 친분관계 때문에 장관으로 임명된 게 아닙니까?” 이런 질문에 그렇다고 답할 장관은 없다. 이런 질문보다는 “장관은 최순실을 한번이라도 만난 사실이 있습니까?” 이렇게 묻는 게 좋다. 상대가 부인하기 힘든 사실, 제보가 있다면 그 제보에 입각한 사실을 물어보라. 단 이 때는 제보가 있음을 알려주지 말라. 자칫 부인하면서 그 제보자가 누구냐고 되묻는 역공을 당할 수가 있다. 그저 상대가 질문을 받았을 때 ‘아 저 질문은 제보에 의한 것이군. 그러니 자칫 거짓을 말하면 위증 문제가 생기겠다’라고 스스로 생각게 하는 게 좋다. 그러면 최소한의 사실은 부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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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떤 사실에 대해 원하는 답이 나왔으면, 즉석에서 그 답변사실에 기초한 판단을 말하지 말라.
이런 상황이 제일 안타까운데, 상대가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중요한 사실 하나를 답했다면, 그대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는 게 좋다. 그렇지 않고 즉석에서, 그 답변사실에 입각한 판단을 말하면, 상대방은 종전 답변이 착오에 의해 된 것이라고 말하면서 주어 담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판단은 질문이 다 끝나고 다른 자리(기자회견 또는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말하면 된다.(꼭 질의시간에 자신의 판단을 말하려면 상대방을 자리에 돌아가도록 하고 마무리할 때 하라) 원하는 답변이 나온 상황에서 그것을 철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절대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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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위증이 명백한 경우 반대사실로 추궁하는 것을 삼가라.
4의 경우와 반대되는 경우인데, 어떤 경우는 의원이 가지고 있는 확실한 정보에 반하는 답변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그 정보에 입각해 즉석에서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영악한 상대방은 그것을 그냥 넘기지 않는다. 단번에 종전 답변이 착오에 기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답변을 정정한다. 이렇게 되면 위증으로 고발하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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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사실관계를 추궁하려면 가급적 짧게 질문하고 상대의 답변을 명확하게 구하라.
어차피 진실게임을 하는 것인데 상대를 확실하게 몰아야지 도망갈 구멍을 넓게 열어주면 안 된다. 국회의원 상당수의 질문이 저게 사실을 캐는 질문인지 그저 의견을 구하는 질문인지 알 수가 없다. 질문의 목표를 세우고 제발 연습 좀 하고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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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사항을 항상 마음 속에 숙지하라.
“상대는 절대로 내 원하는 답을 말하지 않는다. 나는 이 질문을 통해 상대가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관계 하나만 얻겠다. 그리고 그 판단은 답변을 듣는 국민이 할 것이다. 청문회 스타는 국민이 판단해 인정해 주는 것이지 스스로 등극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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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로스쿨 교수의 일침..

음.. 그렇군요..

박그네의 머리속에 저런 생각이 있을 듯..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독일 검찰] 드디어 왔다 - 순실이 유라 긴장타라..

이전에 독일 검찰에서도 조사한다고 했었는데

드디어 한국에 왔네요..

순실이 유라..

한국에서는 솜사탕 징벌일지언정

독일에서도 통하나 보자..

독일 검찰

열심히 해 주세요..






[야3당] 박그네 탄핵소추안 발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탄핵추진실무단장(오른쪽부터), 국민의당 김관영 탄핵추진단장, 정의당 이정미 탄핵추진단장이 3일 새벽 국회 의안과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탄핵소추안은 모두 171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민주당 121명, 국민의당 38명, 정의당 6명, 무소속 6명이 참여했다.


8일 본회의 보고→9일 본회의 표결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3당은 3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단일안을 확정, 공동발의했다.

야3당과 무소속 등 의원 171명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새해 예산안이 처리된 직후인 오전 4시10분 민주당 우상호, 국민의당 박지원,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등 야3당 원내대표 대표발의로 '대통령(박근혜)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탄핵안은 제출 후 열리는 첫 본회의에 보고된 뒤 그로부터 24∼72시간 내에 처리하게 돼있는 법 조항에 따라 본회의 일정이 전날 밤 차수변경 되면서 발의 시점도 자정 이후로 미뤄졌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 탄핵안은 오는 8일 본회의에 보고된 뒤 9일 표결에 부쳐지며, 새누리당 비주류계가 가결 여부에 대한 캐스팅보트를 쥘 전망이다. 탄핵 정족수는 재적의 3분의2인 200명으로, 이날 발의한 171명과 정세균 국회의장 등 172명에 더해 28명의 찬성표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탄핵안은 핵심쟁점인 '뇌물죄'와 함께 세월호 참사에 대한 부실대응으로 헌법이 보장한 국민 생명권 보호 의무를 위반했다는 점도 담았다.

이들은 탄핵사유에 대해 "박 대통령은 민주주의 원리에 대한 적극적인 위반임과 동시에, 선거를 통해 국민이 부여한 민주적 정당성과 신임에 대한 배신"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유는 '헌법위배'와 '법률위배'로 구분, 헌법위반 행위로는 최순실 씨 등 측근 인사들이 정책에 개입하고 국무회의에 영향력을 행사토록 했다는 점에서 대의민주주의의무를 위배했다고 적시했다.


민주당, 본회의장 피켓 항의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피켓 항의를 하고 있다.


또 비선실세들이 인사에 개입토록 했다는 점에서 직업공무원제 위반, 사기업에 금품 출연을 강요하고 뇌물을 수수했다는 점에서 국민 재산권 보장·시장경제질서 및 헌법수호 의무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여당에서 난색을 표한 세월호 참사 대응 실패 역시 헌법 10조인 '생명권 보장'을 위반한 것으로 적시했다. 

탄핵안에는 "박 대통령은 최고결정권자로서 피해상황이나 구조 진행상황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를 취하지 않은 직무유기에 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법률위배'에는 제3자 뇌물죄가 포함됐다. 우선 미르·K스포츠재단에 대한 삼성그룹과 SK, 롯데 등의 360억원 출연을 뇌물로 판단했고, 롯데가 70억원을 추가 출연한 것에도 뇌물죄와 직권남용, 강요죄를 적용키로 했다. KD코퍼레이션으로부터 최씨가 현금과 명품 핸드백을 받았다는 의혹도 뇌물로 적시하기로 했다.

탄핵안에는 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 등 정세균 국회의장과 새누리당 의원들을 제외한 의원 전원이 서명했다.



[6차 촛불집회] 행진 경로 및 일정(화장실 위치)

6차 촛불집회의 명칭이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로 변경되었으며

청와대 100m 까지 행진이 허용되었습니다.

자 다들 동참합시다.


집회 및 행진은 1시 30분에서 5시 30분으로 제한된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광화문 광장에서 참여하시면 되구요...


참고로 화장실 문제는 이전 포스트 5차 촛불집회에 있는 화장실 위치도를 참고하세요..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3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6차 촛불 집회가 서울 광화문 일대를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날 집회는 박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와 이후 정치권의 분열 등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는 국면에서 국민들의 실제 민심을 살펴 볼 수 있는 잣대가 될 전망이다.

우선 시민들이 얼마나 모일 지가 관심사다.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측은 박 대통령의 담화와 정치권의 지리멸렬 행태가 성난 민심에 기름을 부은 만큼 3일 열리는 주말 촛불집회도 더욱 큰 규모로 열려 사상 최대 기록 돌파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퇴진행동은 6차 촛불집회 명칭을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로 바꾸고 당초 전국 주요 도시별 분산 집회에서 광화문 집중 집회로 방침을 변경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한 달 반 가까이 끌어 온 촛불 집회에 다소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도 많아 참가 규모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퇴진행동도 이를 의식해 6차 촛불집회에 참가할 인원을 예상하지 않기로 하고, 통상 2시간 정도 진행하던 본 집회를 1시간으로 줄이고 문화공연도 축소하기로 한 상태다. 따라서 지난 5차 때보다는 줄어 들어 약 100만명 안팎이 참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한선범 퇴진행동 공동대변인은 "지난주 역대 최대 기록을 갱신한 만큼 이제부터는 규모가 큰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있어 기록 세우기를 위한 노력은 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래도 현재의 분노한 민심을 표출하기에 충분히 유의미한 수준의 인원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 정국에 대한 국민들의 감정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집회 기조가 유지될 지도 주목된다. 현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경기 침체ㆍ정치권 분열ㆍ정부의 실종 등이 가시화되자 국민들 사이에선 분노의 여론이 폭발 직전의 임계치에 도달해 있는 상태다.

사상 최초로 청와대에서 100m 떨어진 곳으로까지 행진이 가능할 지 여부도 관심을 끌고 있다. 퇴진행동은 이번 집회에서 청와대와 거리를 더 좁혀 압박을 가하기 위해 청와대에서 약 100m 떨어진 분수대를 통과하는 행진을 신고했다. 퇴진행동은 오후 4시부터 삼청로, 효자로, 자하문로, 사직로 등으로 행진하면서 청와대를 포위하듯 감싼 뒤 집회를 열 계획이다. 그러나 경찰은 청와대 앞 100m의 행진은 물론 기존 법원이 허용했던 율곡로 이북으로의 집회ㆍ행진도 금지ㆍ제한했다. 이에 맞서 퇴진행동 측이 1일 오후 신청한 집행정지에 대해 법원이 어떤 결정을 할 지 주목된다.

지리멸렬한 여야 정치권에 대한 거센 항의도 벌어진다. 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새누라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박근혜 퇴진! 새누리당 해체! 국정농단 공범 새누리당 규탄 시민대회'를 연다. 퇴진행동이 최근 주도하고 있는 청와대 디도스 공격, 가정마다 플랭카드 걸기, 스티커 붙이기 등 일상적인 불복종 운동도 지난 5차 촛불 집회를 계기로 전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6차 촛불집회] 전국에서 타오릅니다.

정치의 졸속함과 지들밖에 모르는 

최근의 상황을 보며

저들이 말하는 국민은 도대체 어디의 누구인가 궁금해 집니다.

현실의 국민들은 이 판을 다 갈아엎어 버리고 싶어하는데

저들의 국민들은 망상속의 존재들인가 봅니다.

영~~ 원히 기억합시다...

국민들을 물로 보는

구태 정치인들을 사그리 바꿔야 이 나라가 삽니다.

정치가 없으면 나라가 망할까요..

지금처럼 정치가 하는 거 하나도 없어도

어떻게든 이 나라는 굴러갑니다.

누구 덕분으로요? 바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힘으로..

정치 덕분이 절대 아닙니다.

정도전이 그랬죠..

"누구한테서 뺏어서 누구한테 나눠주는 것이냐의 문제라고"

국민들의 호주머니 털어서 지들 배채우는 게 일순위인 이 땅의 정치인들

자기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큰 흐름을 보면 그게 사실입니다.

이 땅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그리고 정치는 같이 성장했어야만 했습니다만..

민주주의는 이승만 이래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대의 국민들의 투쟁으로 이뤄진 피와 땀의 결실이며 이후 노무현 대통령 때 민주주의의 최고점을 찍게 됩니다만

구태에 결국 밀려버렸죠... 해마다 한국의 민주주의 점수는 점차 하락하고 있다는게 세계가 주목하는 점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주요한 민주주의 변천사에는 항시 국민들이 선봉에 있었습니다. 

산업화, 자본주의 이 모든 포커스가 대기업 중심으로 되어 허약한 경제구조를 만든 것도 결국 정치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것도 결국 정치고

정의가 있는 나라가 나라입니다.

현 시점의 한국은 정의가 없는 나라입니다.

이 때에 분연히 다시 한번 모든 국민들이 전면에 나서서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인류 진화에 발맞추지 못하고, 아직도 국민들을 계몽하고 산업화 전사로 만들고 이제는 마지막 보루였던 교육마저도 지들끼리 주물떡 대는

구태에 빠져있는 정치인들과 잘못한 게 있어도 벌 받지 안으려는 박그네의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방점이 현 시점의 대한민국에 꼭 필요하며

그래야만 다시한번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날 것이고

차후 정치인들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구태의 정치를 청산할 수 있는 반석이 될 것입니다.


오늘 전국에서 다시 한번 촛불이 타오릅니다.

우리의 촛불은 이제 그들에게는 아무런 메세지가 되지 않습니다.

잠시 수그러질 뿐이죠..


정당의 제1의 목표는 정권창출입니다. 그 말은 결국 권력을 잡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꼴입니다.

서로 숫자로 재기 바쁘죠..


그런데 따져 봅시다.

정권창출을 위해 국민들을 이용하고, 꼼수 부리기에 바쁜 것 보다는

정당의 목표를 국민을 위한 정치로 바꿔야 합니다.

그럼, 만년 3당이면 어떻습니까?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봄기운에 꽃이 전국적으로 피어오르는 것처럼

국민들의 마음속에 각인이 되면

당연히 정권은 창출되지 않을까요?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정치인들이 자기들 셈법에 바빠서 국민들의 대의를 놓치는 순간

촛불이 횃불이 되고

그 횃불이 더 확산되어

대한민국은 완전히 잿더미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수 도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래야만 이 구태의 문제를 처리하고, 수구꼴통을 처단하고 및 친일파 문제를 사그리 해결하고 정의가 살아있는 새로운 제2의 건국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제발..

숫자로 정치하지 말고, 마음으로 정치하길 바라며

국민들이 이 나라를 닫기를 바라지 않게 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다시 정의를 찾을 때 까지 열심히 동참들 하길 바라며.....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대선후보 지지율] 2016년 11월 30일 조사 - 이재명 2위

변방인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이제 2위로 올라왔네요..

기름장어는 초반 강세를 잇지 못하고 계속 추락하는 분위기...

계속 승승장구 하길..



[차량 안정감 개선 및 연비 10% 올리기] 1000원짜리 알루미늄 테이프 활용

일본 도요타 엔지니어가 실험을 했다고 하네요..

저렴한 알루미늄 테이프를 아래 그림처럼 차량 내외부에 붙이면

차량 주행 안정감이 많이 좋아지고 연비도 10% 정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렇게 해 본 사람들이 있는 것 같고, 연비는 모르겠지만 주행 안전성은 좋아졌다고들 합니다.

많이들 해 보시길..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5차 촛불 집회] 화장실 위치 상세 설명

<가자! 청와대로..!!. 박그네는 물러나라!!!>

오늘 촛불 집회 가시는 분들을 위해 광화문 및 시청 근방의 화장실 위치도를 가장 최신 것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많이들 보시고,, 급할 때 도움 되기 바랍니다.


1. 광화문광장 화장실






2. 광화문광장 좌측 화장실





3. 광화문광장 우측 화장실





4. 서울광장 좌측 화장실





5. 서울광장 우측 화장실






6. 북창동 화장실




[촛불집회] 화장실은? 안내 앱 다운로드

11월 26일 사상 최대 규모로 촛불집회가 진행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서울시청은 개방 화장실, 수유시설 등의 편의시설의 운영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우선 이동화장실 16개 동을 배치하고, 집회장소 주변의 개방화장실을 당초 49개에서 210개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또한 촛불집회 안내도 앱 제작자에게 업데이트된 내용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촛불집회안내도 앱 개발자는 화장실 및 수유실 등 편의시설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위치와 운영시간을 25일까지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기로 했다.

이 앱은 화장실 및 편의시설 찾기, 촛불 켜기, 촛불집회 참가 준비물, 풍자이미지 등의 기능이 있다. 다음 화면은 업데이트되기 전 개방화장실 안내 지도다.




촛불집회안내도 앱 개발자에 따르면, 현재 이 앱 다운로드 수는 출시된지 2~3일 만에 5,000건을 넘었으며, 집회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들을 업데이트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촛불집회 안내도 앱 다운로드 링크"



원문보기:
http://www.itworld.co.kr/news/102278#csidx68602b04f68ad68b30b978b56ed935c

[5차 촛불집회] 2016년 11월 26일 - 청와대 200m 앞까지 행진 허용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5차 촛불 집회에 사상 최대 인원인 150만명(전국 200만명)이 참석할 것이라고 주최 측인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이 예고한 가운데, 법원이 청와대와 200m 거리인 서울 종로구 신교동교차로까지 행진을 허용했다. 법원은 지난 12일 3차 촛불 집회 때는 청와대와 900m 거리인 내자동로터리까지, 19일 4차 촛불 집회 때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청와대와 400m)까지 행진을 허용했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재판장 장순욱)는 25일 '국민행동'이 경찰의 행진 제한에 반발해 낸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 경찰은 당초 "신교동교차로가 왕복 4차로로 좁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몰릴 경우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내자동로터리(왕복 8차로)까지만 행진을 허용했다. 그러나 법원은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대통령에 대해 항의하는 게 집회의 목적"이라며 "도로가 좁지만 지난 몇 주간 시민들이 확인시켜 준 질서 있는 집회 문화를 보면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법원은 "야간에는 상대적으로 질서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고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크다"며 행진 시간을 일몰 시간(오후 5시 15분) 직후인 오후 5시 30분까지로 제한했다.


국민행동은 정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기 위해 철야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지난 19일 4차 집회 때 자정쯤 자진 해산한 것과 달리 이번 집회는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이어간다는 것이다. 또 시위대가 '인간띠 잇기'로 청와대를 포위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서울뿐 아니라 부산·대구·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도 촛불 집회가 열린다. 이에 맞서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를 비롯한 친박(親朴) 성향 단체들은 26일 서울역 광장과 대구 서문시장, 부산 서면 등 전국 8곳에서 맞불 집회를 열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촛불 집회가 횟수를 거듭할수록 일반 시민 참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26일 집회 참가자가 역대 최대였던 지난 12일 3차 집회(경찰 추산 26만명·주최 측 추산 100만명)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날씨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6일 서울 광화문 일대의 낮 최고기온이 4~5도로, 지난 12일(11.4도)이나 19일(13도)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최대 4㎜의 비도 예보돼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6/2016112600296.html

[축구] 이 정도는 해야 월드 클래스지..

보기만 해도 이야

이 정도는 해야 월드 클래스구나를 느끼게 되는군요..


[DJ-DOC] 시국비판 노래 - 상당히 셈




볼라면 여기를 클릭


(1절)

미스박 you

노답, no doudt, 나이값
조또 못하는 어버이연합
아들뻘 우리들이 볼땐 꼴값
처럼 보인답니다 노답
아 좀 꺼줘 촛불은 안꺼져
이제 좀 쉬어 집에 돌아가셔서
지금 이대로 가신다면
진상 아닌 고상
탕! 탕!탕 문고리 삼인방
국민에겐 사과없이 fuck그네만
챙겨 양심팔아 돈을 땡겨
자기들 밥그릇만 존나챙겨
나라 팔아 먹은 매국노와
뭐가 좀 달라?? 룰루랄라
미스박씨와 같이 말아먹은 나라
배는 좀 부르시나??

(후렴)
역대급 삥땅, 멘붕 세뇨리땅(새눌당)
하도 찔러대서 얼굴이 빵빵^^
빽차 뽑았다 널데리러가 (빵빵)
이잔당 몽땅 쓸어담아 (깜빵)
잘가요 미스박 쎄뇨리땅^^



(2절)
난 좌우상관없지 사실난 오른손잡이
하지만 니넨 날 또 빨갱이라 부르겠지
내가 양아치 빨갱이 라면 당신은
거짓말쟁이 순시리의 꼭두각시,
닭대가리 한~~
국가의 원수에서 이제 국민들의 원수
우리의 소원은 통일 틀렸어 번짓수
남북통일 대박? 좌우통일 먼저해봐!
아하!! 혼자선 못하지? 허락받아야지
전화해봐~^^
대포폰으로 confirm?(컨펌)
고집불통에 꼴통(대통령)
단절된 소통, 다른이의 고통은(무시)
눈물연기는 보통 (코스프레, 흉네)
아무리 물어봐도 답변이 없네
당신이 쥐나간 자리엔 닭변만 남아
사이비, 우주의 기운에 나라가 기우네
저기 자기 자식을 잃은 엄마가 우네



(3절)
우리가 궁금한건 산더미 만큼
많고많지만 정말 궁금한건
당신의 7시간
2014년4월16일 진공상태
처럼 떠버린 당신의 알리바이와상대
도대체 뭘했길래 대답을 못해
국민앞에 사죄를 해도 모자른판에
간신배 새끼들과 또 새로운 판을짜네
무덤을 파네 결국 한배를 탔네
우리배 삿대질은 4공 딸의 손에
이 물가에 우리 월급봉투를 내놓네
배후 세력에 의해 연기하는 배우
그녀는 무식혜 뻔뻔혜 위험혜 매우
한국가의 원수 이제는 국민들의 원수
말바꾸기 선수 생긴건 꼭 일수
이런 세상을 바꿔 생각만으론 못바꿔
일단 다음 선거날에 알람을 맞춰

인천서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 무산

자유청년연합 등 20여개 보수단체로 구성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인천 부평구 부평역 쉼터광장에서 ‘대통령 하야반대 및 안보지키기 국민대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참가자 부족으로 취소했다.

당초 이들은 경찰에 집회 신고 당시 100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알렸지만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관계자 포함 20여명만 참가해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